‘미스 세븐틴 2024’에 선발되어 잡지 『Seventeen』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제49회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배우상을 수상한 나카시마 루나.
2026년 12월 개봉 예정인 집영사 『별책 마가렛』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 『언니의 미도리 군』에서는 히로인으로 출연하는 등 배우로서도 활약 중인 그녀의 첫 번째 사진집이 발매된다.
처음으로 도전한 수영복 컷부터 편안한 홈웨어 차림의 꾸밈없는 모습까지,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다양한 표정을 담았다.
10대의 마지막 순간에서 20세로 향해가는 지금이기에 가능한 분위기와 표정, 성장의 궤적을 한 권에 가득 담아냈다.
탄생 순간부터 현재까지를 돌아보며 자신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1만 자 인터뷰와, 20번째 생일을 맞기까지 한 달 동안 직접 작성한 자필 일기도 수록한 특별한 메모리얼 사진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