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T48 졸업 후 연속 TV 소설 『오무스비』에 출연하는 등 배우로 활동 중인 코다마 하루카. 4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사진집의 무대는 ‘인도양의 진주’라고도 불리는 스리랑카다.
20대의 마지막을 맞아 떠난 일주일간의 ‘도피 여행’ 기록을 총 144페이지에 담았다. 콜로니얼 분위기의 빌라, 바닷가 리조트 호텔,
이국적인 정취가 가득한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장소를 배경으로 촬영이 진행됐다.
눈부시게 이어지는 여행 속에서 자연스러운 미소와 장난기 어린 모습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과감한 모습까지, 한층 성숙한 여성으로 변화한 그녀의 다양한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데뷔 15주년을 맞는 코다마 하루카가 지금까지 보여준 적 없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아낸 특별한 한 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