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SKE48의 전 멤버이자 현재는 배우로서 무대를 중심으로 활약하고 있는 오카모토 아야카의 첫 번째 사진집이 9월 28일 후소샤에서 발매된다.
오카모토 아야카는 2018년 12월 SKE48 9기생으로 처음 공개됐으며, 2020년 2월 Team KII로 승격해 정식 멤버로 활동을 시작했다. 2021년 3월에는 팬 투표 기획을 통해 결성된 틴즈 유닛 ‘프리마스텔라’의 멤버로도 발탁됐다. 2025년 그룹을 졸업한 뒤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으며, 2026년 7월에는 연극 『BORDER~죄의 길~』에서 신입 교도관 역으로 첫 무대 주연을 맡았다.
“사실 지금까지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어요”라며 그녀가 직접 사진집 촬영지로 희망한 곳은 오키나와. ‘비밀스러운 둘만의 여행’을 테마로,
초여름의 상쾌한 날씨 속에서 여름에 태어난 그녀다운 천진난만한 미소를 다양한 장면에 담아냈다.
에메랄드빛으로 빛나는 바다에서의 수영복 모습부터 성숙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란제리 컷까지, 동경해온 오키나와에서 보여준 자유롭고 자연스러운 ‘아야’의 매력을 한 권에 가득 담아낸 사진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