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한 미소녀에서 한층 성숙하고 우아한 매력으로 성장한
츠키노 카스미의 기다려온 첫 누드 사진집!
‘어딘가에서 마주칠 것만 같은 동경의 누나’를 콘셉트로,
초여름 휴양지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자연스럽고 매력적인 순간들을 담아냈다.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분위기와 새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기념비적인 첫 번째 사진집이다.






상품문의가 없습니다.

02-6490-9900
평일 오전 10시 ~ 오후 7시
토,일,공휴일 : 휴무
국민은행 680401-00-116737
예금주 : 이은숙(에이에이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