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스 앰배서더 어워드 2024’를 수상한 히나미 마미의 처음이자 마지막 사진집.
2026년을 끝으로 지금까지 이어온 활동에 마침표를 찍기로 결심한 그녀가, 그동안의 활동을 집대성한 한 권을 선보인다.
다양한 시추에이션 속에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히나미 마미의 모습을 담았다. 화려한 의상과 과감한 그라비아는 물론,
BBQ를 즐기는 자연스러운 모습과 귀여운 바니걸 차림까지 여러 가지 표정과 매력을 한 권에 응축했다.
타이틀은 이야기의 마지막에 흐르는 ‘엔드 롤’.
미소도, 꾸밈없는 모습도, 지금까지 보여준 모든 모습도 이번이 마지막이다.
그동안 응원해준 사람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낸 한 권.
처음이자 마지막이기에 보여줄 수 있는 히나미 마미의 모든 것을 담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