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NMB48을 졸업한 뒤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하라 카렌의 첫 번째 사진집.
이번 작품에서는 과감한 노출에 도전하며, 25세의 그녀가 지닌 ‘완전 취향 보디’를 아낌없이 선보인다. 촬영지는 발리.
아름다운 해변과 가까운 리조트 호텔과 우붓의 열대 식물에 둘러싸인 인피니티 풀 빌라를 통째로 빌려 촬영을 진행했다.
169cm의 큰 키에서 돋보이는 긴 다리와 모델 같은 체형을 살린 세련된 컷부터, 한층 더 과감하고 성숙한 분위기의 장면까지 다양한 모습을 풍성하게 수록했다. 처음으로 스트링 T백과 손브라에도 도전했으며, 노출은 높은 편이지만 전체적으로는 밝고 상쾌한 분위기로 완성됐다.
표지에는 스트링 T백으로 피부가 더욱 돋보이는 레드 란제리 컷을 사용했다. 제목 『완전 취향』은 촬영 중 하라 카렌 본인이 직접 생각해낸 타이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