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NGT48 1기생이자 올해로 연예 활동 12년째를 맞은 나라 미하루의 두 번째 사진집.
아이돌을 졸업하고 한 사람의 성인 여성으로 독립한 그녀가, 겉모습뿐 아니라 내면까지 ‘전부’ 드러낸 한 권이다.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에서는 T백과 손으로 가슴을 가린 컷 등 지금까지 보여준 적 없는 과감한 노출에도 도전했다.
반면 내면을 표현한 장면은 해 질 무렵 발리의 해변에서 촬영됐다. 흰 의상을 진흙으로 더럽히며, 그동안 마음속에 숨겨왔던 고민과 괴로움을 모두 쏟아내듯 촬영에 임했다.
눈에 보이는 모습뿐 아니라 그 안의 감정까지 담아내며, ‘그 모든 것이 나라 미하루’라는 메시지를 한 권에 표현했다.
촬영지는 처음 방문한 인도네시아 발리. 쿠타의 프라이빗 비치 인근 럭셔리 호텔과 수영장이 딸린 빌라를 통째로 빌려,
개방감 넘치는 로케이션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지금까지의 나라 미하루 이미지를 뒤집는 대담한 컷도 수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