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운다’를 콘셉트로 활동하는 걸그룹 NEO JAPONISM(네오 재포니즘)의 센터이자, 라이브 아이돌계 최강의 동안 글래머로 주목받는 세토 미루카의 첫 번째 사진집이 12월 9일 발매된다!
이번 작품의 테마는 ‘장난감 상자’.
장난감 상자에서 튀어나온 인형이 사람이 보지 않을 때는 움직이고, 누군가 보고 있을 때는 멈춰 있는 듯한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촬영했다.
감정이 있는 듯하면서도 없는 것 같고, 없는 듯하면서도 있는 것 같은 묘한 분위기도 담아냈다.
촬영지는 괌.
맑고 투명한 해변과 수영장이 있는 리조트 호텔, 대형 슈퍼마켓과 세탁소, 레트로한 놀이공원, 붉은 흙이 펼쳐진 절경 스폿 등 다양한 장소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의상은 귀여운 스타일부터 멋진 분위기, 정석적인 콘셉트, 상쾌하고 건강한 느낌, 팝하고 섹시한 스타일에 이르기까지 총 15벌로 구성됐다.
또한 지금까지의 그라비아에서는 보여주지 않았던, 본인 기준 가장 과감한 수준의 두근거리는 컷도 수록했다.
세토 미루카 특유의 영리한 애교와 사랑스러움은 물론, 더욱 완성도 높게 다듬어진 풍만한 보디까지 아낌없이 즐길 수 있다.
장면과 의상 모두 폭넓은 변화를 보여주며, 마치 장난감 상자에서 다양한 장난감이 계속 튀어나오는 듯한 재미를 가득 담은 볼거리 풍성한 첫 번째 사진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