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님의 브런치』 리포터로 활약 중인 배우 사에키 유즈하의 기다려온 첫 번째 사진집!
촬영 무대는 태국 후아힌.
평소보다 조금 더 대담한 건 아마도 태양 때문일지도 모른다.
고요한 해변 도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한여름의 러브스토리를 테마로,
총 128페이지에 사에키 유즈하의 매력을 가득 담아냈다.
27번째 생일에 발매를 맞이한 이번 작품에서는
첫 란제리 컷을 비롯해 지금까지 감춰왔던 두근거리는 피부 노출에도 도전.
수줍어하고, 미소 짓고,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는 사랑스러운 모습들과
아낌없이 드러낸 백자 같은 아름다운 보디라인의 반전 매력이
감탄을 자아내는 한 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