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주간 플레이보이』를 통해 그라비아에 데뷔한 뒤, ‘라스트 보스’라는 애칭으로 그라비아계를 휩쓸어온 토요시마 코코로.
대망의 두 번째 사진집에서는 약 1년에 걸쳐 3명의 사진가가 봄·여름·가을·겨울, 서로 다른 계절과 로케이션 속 그녀의 모습을 담아냈다.
‘사쿠라(桜)’가 들어간 이름에 걸맞은 만개한 벚꽃, 일본을 상징하는 후지산, 고향 니가타의 온천과 설경, 그리고 일본 최초의 세계자연유산 등록지 중 하나인 야쿠시마까지.
일본 특유의 아름다운 풍경을 무대로 그녀의 압도적인 존재감과 자연스러운 매력을 담아냈다.
테마는 ‘일본의 사계절 × 일본 문화 × 그라비아’.
첫 번째 사진집 이후 한층 성숙한 여성으로 성장한 23세의 토요시마 코코로. 사랑스러운 표정은 물론, 내면에 숨겨진 강인함과 성숙한 매력,
압도적인 스타일에서 비롯되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을 아낌없이 담았다.
수영복과 란제리 차림은 물론, 데뷔 이래 가장 과감한 노출에도 도전해 지금까지 보여준 적 없는 대담한 모습을 선보인다.
또한 3명의 사진가가 각자의 개성과 시선으로 촬영해, 같은 토요시마 코코로이면서도 전혀 다른 분위기와 표정을 끌어냈다.
사계절을 따라 이어지는 하나의 이야기를 160페이지의 대볼륨으로 담아낸, 그라비아 데뷔 후 3년간의 집대성.
그라비아계의 ‘라스트 보스’가 다음 무대로 나아가는 기념비적인 한 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