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토타로의 기념비적인 첫 번째 사진집.
촬영지는 신들이 깃든 섬 발리에서도 울창한 녹음으로 둘러싸인 신비로운 도시 우붓. 토타로가 직접 지은 제목 『토키와(常磐)』에는 현지에서 만난 아름다운 짙은 녹색인 ‘토키와색’과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는 의미, 그리고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함께 담았다.
자연 속에 녹아든 꾸밈없는 천진난만한 미소부터 성숙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깊은 눈빛까지, 『토키와』라는 제목에 담긴 의미를 자신만의 표현으로 보여준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토타로의 굳건한 내면과 지금 이 순간만이 지닌 찰나의 아름다움을 압도적인 스케일로 담아냈다.
앞으로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토타로의 ‘영원히 빛바래지 않을 매력’을 기록한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특별한 사진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