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연극, 드라마, 잡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예고하며, 2026년 하반기를 뜨겁게 달굴 것이 확실한 ‘바나마이’, 타치바나 마이의 첫 번째 사진집이 드디어 출간된다.
“귀여운 것만으로도 충분한데, 예상 이상이라 더욱 특별하다!” 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채워진 이번 작품은,
비키니 차림의 그녀만 알고 있던 팬들에게는 설렘 가득한 선물이, 처음 만나는 독자들에게는 “이렇게까지 다양한 매력이 있었어?” 라는 놀라움을 안겨줄 특별한 컷들로 가득하다.
시선을 사로잡는 제목 『나는 고양이가 되고 싶어』에는, “나를 봐주는 사람들의 고양이가 되고 싶다”는 타치바나 마이의 솔직한 마음이 담겨 있다.
특유의 친근함과 천진난만한 매력, 그리고 한층 성숙해진 새로운 모습까지.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타치바나 마이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 권에 담아낸 특별한 사진집이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새로운 표정과 분위기를 만날 수 있는 작품.
지금 가장 주목받는 그녀의 순간을 담아낸, 기념비적인 첫 번째 사진집을 만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