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후 불과 1년―― 그라비아계의 정점으로. 미조바타 아오이, 대망의 첫 번째 사진집.
무대는 남아시아의 낙원 스리랑카. 30℃를 넘는 뜨거운 태양 아래, 지금까지 보여준 적 없는 표정과 몸이 해방된다.
이번 작품을 위해 퍼스널 트레이닝을 받으며 더욱 크고 아름답게 진화한 힙과 탄탄한 허리 라인.
그 모든 것을 아낌없이 담아낸, 그야말로 ‘지금밖에 찍을 수 없는’ 한 권이 완성되었다.
왕도라 할 수 있는 비치 비키니, 호텔에서의 란제리 컷, 그리고 잘 가꾼 힙 라인이 돋보이는 T백 샷. 나아가 곡선미가 강조되는 티셔츠 스타일과
현지에서 맞춘 사리를 입은 컷, 비침이 있는 의상을 활용한 인상적인 컷 등 사진집이기에 가능했던 한계에 도전한 표현도 수록.
스리랑카의 장대한 자연 속에 녹아들며 보여주는 무방비하고 리얼한 ‘본연의 표정’.
마치 곁에서 함께 여행하는 듯한 몰입감 또한 이번 작품의 커다란 매력이다.
‘현재의 미조바타 아오이’를 남김없이 아로새긴 기념비적인 첫 사진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