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3학년 때 『미스 아오야마 콘테스트 2020』 준그랑프리 수상을 계기로 연예 활동을 시작. 모델·배우로서 경험을 쌓는 한편,
2024년에는 자신의 어패럴 브랜드를 런칭하며 경영자로서도 커리어를 넓히고 있다.
현재는 인스타그램 약 50만 명을 중심으로 SNS 누적 팔로워 수 100만 명 이상을 자랑하며,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축으로 한 자연스러운 발신이 폭넓은 세대에게 공감과 지지를 얻고 있다. 그라비아에서는 여성이 동경하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육체미와 친근함 속에 언뜻 보이는 "여우 같은 매력"으로 남성 팬들의 마음도 사로잡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해 왔다.
2025년 11월, 약 4년 만에 『주간 영 점프』로 컴백하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2026년 1월에는 첫 표지 및 권두를 장식하는 등 주목도는 더욱 가속화. 팬들의 뜨거운 지지에 힘입어 1st 사진집 발매가 결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