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4점.(박평식 평론가의 만점인 4.5점을 주고 싶었다. 완벽했지만 5점짜리가 있다면 그건 이세상에 없을 것이다. )
이용감: 단순히 조이는 게 아니었다. 예전에 다른 회사의 하드홀을 썼다가 부상을 당한 적이 있었다.
이건 아플 정도로 조이지 않고 딱 기분 좋은 만큼만 조인다. 내가 지금 사람과 하는 게 아닌가 착각을 일으킬 정도였다.(오히려 그 이상일지도..)
숙련도: 초보용 Good
고수용 God(물론 제품 자체도 좋지만 온전히 빠르게 흔들고 쎄게 쥔다고 좋은 게 아닌데, 그 미세한 컨트롤을 할 수 있을 때, 엄청난 시너지가 발휘 됐다.)
크기: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았다. 너무 크면 손목이 아프면서 집중도가 떨어지고, 너무 작으면 현실성이 떨어지는데 이건 딱 적당히 크면서 무겁지 않았다.
총평: 왜 이렇게 좋은 리뷰만 있지? 사기 아니야? 사기 맞습니다. 제품자체가 사기에요. 나오지 말아야 할 제품이 나왔습니다.
롤에서 신챔 나오면 성능 좋아서 일단 욕박고 사기챔이라 하지 않습니까? 이거에요. 사지마세요. 저만 쓰게.
답변
구매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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